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추모글 남기기


이웃분들,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 모두 지난 한해 감사드리고, 올해 2010년 새해도 좋은 일 가득하세요 :)


짧은 소식 하나만 전하자면, 저는 1월 8일에 전국에서 9명이 치는 안이비인후피부과 한방전문의 1차 시험을 봅니다. 덕분에 도서관에서 생활하는 중입니다. 국시때는 조금 시간적 여유를 두고 공부를 시작해설랑 이것저것 하고 (블로그도 시작했었죠 ㅋㅋㅋ) 놀기도 하고 (카트라이더 장갑도 좀 끼어주시고 ㅋ) 그랬는데, 전문의시험은 -_- 완전 덜덜덜 하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조금 공부를 늦은 듯하게 시작했더니 놀고 있을 여유가 없어요. ^^;;; 블로그질도 사치로 느껴지는 요즘이라 북로거 활동으로 책 읽어둔거 서평은 나중에 씁니다. 티스토리-다음 책서평 담당자님 죄송해요. ㅋ 1월 8일 지나고 꼭 쓸께요~ :)


이제 나머지 근황이나 소식은 시험 끝나고 전해드릴께요. :) 운동을 못해서 살짝 몸이 줄어가는 것 같다는 것만 빼면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ㅋ 공부하는게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더 먹어도 살은 안찌네요 ^^ 


자. 그럼 시험 끝나고 다시 뵙겠습니다. :)


09. 1. 3. 
하루 배상 (^^) (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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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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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데스땡 2010/01/03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시는 일찍 시작하셨군요. 전 너무너무너무너무 늦게, 더 이상 늦을 수 없을 정도로 늦게 시작해서 지금 덧글도 못달만큼 바빠요!!! 합격하소서

  2. edge930 2010/01/03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먹을걸 잔뜩 쌓아놓고 공부하고 있는데
    왠지 몸이 줄고 있어;;;;
    오랜만에 공부하느라 몸이 적응을 못 하나봐
    전에는 공부하면서 뭘 별로 안 챙겨 먹어서 살이 빠지는줄 알았는데 지금은 굳이 뭘 챙겨 먹어도 몸이 수축하고 있어;;

    • 하루 :) 2010/01/04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뇌가 소모하는 에너지가 만만치 않게 많은게지
      공부하다보면 순식간에 배고파진당께
      먹으면 또 졸립고 ㅋㅋㅋ

  3. 베리배드씽 2010/01/04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공중이시군요. 날이 많이 쌀쌀해진데다 눈까지 엄청 왔던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좋은 결과 있을 거라고 믿어요. ^^

    • 하루 :) 2010/01/04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요새는 좀 열공하고 있어요. ㅎㅎ 어쩌면 이게 인생 마지막 시험이 될 수도 있거든요 :D
      낼부터 춥대요~ 따시게 다니세요!

  4. ccc 2010/01/04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

  5. flounder 2010/01/05 0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시 준비 하시느라 바쁘시군요!
    동생 결혼이다 뭐다뭐다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다 지금은 시댁이네요. 시댁이 지방이라서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한다는.ㅋ
    이제 서울 일정은 11일 하루 남았는데요 (12일 출국이예요) 석사 지도 교수님 뵐 건데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오빠도 바쁘신 것 같은데.. 전화 번호는 그대로시죠?

    • 하루 :) 2010/01/05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11일.. ^^;; 하루 비워놀테니까 일정 맞춰봐 ^^ 1차 끝난 뒤라 오히려 부담도 없고 좋네 ㅋ
      전화번호 그대로니까 연락하셔요 !

      그나저나 동생님도 벌써 결혼하셨음? 둘다 빠르네.. ㅎ

  6. 2010/01/06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