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아는 사람이 많다. ^^;
주공공이 뒤편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약간 고급스러운 카페들이 많이 있는 편이다.
그중에 이 세떼비앙은 눈에 띄는 흰색 건물에 흰색 인테리어로
다른데보다 눈에 잘 띈다. ^^
밝은 흰색 인테리어라도 약간 노란색 조명으로 안정감도 주고.
그럭저럭 합격점.
여기 커피는 꽤 맛있는 편이다. ^^
항상 커피를 마셔서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
커피가 맛있으니 뭐. 다른 것도 좋을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
위 아래사진은 화이트밸런스가 달라서 색감이 완전히 딴판인데
조명을 감안하면 아래사진에 가깝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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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 2004/02/03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차는
사람들이 엄청 불만 투성이 ㅋㅋㅋ
다기도 예쁜 거 쓰고
처음엔 꽤 평이 좋았는데
점점 찻잎을 아끼고
알바들도 엉망이 돼 가서
요즘엔 차 마시러 여기 간다면 다들 따라다니면서 말린당
흠...말만 무성하게 들었지 한 번도 안 가봤네 그러고 보니..
얼마나 차가 맛없는지 한 번 맛보러 가볼까?^-^;;
지원 2004/02/03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익!! 너무 맛있게 보인다.. 그 쪽 까페들은 너무 럭셔리해보여서 구경만 하고 들어가진 않았는데.. ^^; 이 사진 퍼간다우~
병국 2004/02/06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차..는 그렇단 말이지.
ㅋㅋ 다음에 가면
역시 커피나 마셔야지 ^^;;
병국 2004/02/06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원이 홈피도 놀러가봐야겠구나. ㅎㅎ